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외환마케팅 지원단 신설,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6-02 17:0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h수협은행이 외환마케팅 지원단을 새로 만들고 외환업무에 힘을 쏟는다.

수협은행은 2일 전국 영업점을 대상으로 외환마케팅 업무를 지원하는 ‘외환마케팅 지원단’을 신설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Sh수협은행 외환마케팅 지원단 신설, 찾아가는 외환 컨설팅 서비스
▲ h수협은행이 외환마케팅 지원단을 새로 만들고 외환업무에 힘을 쏟는다.

수협은행 글로벌외환사업부 전문인력이 이에 따라 각 영업점의 외환거래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대상 선정부터 거래 실행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상품 개발과 현장중심 외환교육, 환시동향 및 FX분석 정보제공 등을 강화해 거래고객 상대 금융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잠재고객 발굴에 역량을 집중한다.

지원단은 고객사에 ‘찾아가는 외환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외환업무에 관심있는 기업은 규모나 수협은행 거래여부와 무관히 외환 및 파생상품 거래 실무교육과 기업 맞춤형 외환경영컨설팅 등의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취임 뒤 쏟아온 외환업무 강화의 일환인 것으로 파악된다.

수협은행은 올해 들어 중국 건설은행 서울지점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외환업무에 노력을 기울여 왔고 지난달에는 미국 뉴욕멜론은행에서 외화송금서비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STP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강 행장은 “외환마케팅 지원단 신설은 외환사업 저변 확대와 고객발굴, 대고객 서비스 제고 측면에서 의미있는 시작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