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감원 정규직 직원 지난해 평균연봉은 1억1천만, 근속연수는 줄어들어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지난해 평균 연봉으로 1억1006만 원을 받아갔다. 3월말 기준 근속연수는 13.66년이었다.

1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경영정보 공개’에 따르면 금감원 직원들의 2022년 평균보수액은 1억1006만 원이었다. 2021년보다 3.1% 가량 늘었다.
 
금감원 정규직 직원 지난해 평균연봉은 1억1천만, 근속연수는 줄어들어
▲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지난해 평균 연봉으로 1억1006만 원을 받아갔다. 3월말 기준 근속연수는 13.66년이었다.

세부적으로는 기본급으로 5996만 원과 고정수당 3203만 원, 실적수당 887만원, 급여성 복리후생비 319만 원, 기타 성과상여금으로 599만 원을 받았다.

근속연수는 3월 말 기준으로 13.66년이었다. 

금감원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2018년에는 16.62였다가 지난해 14.73년까지 줄었다.

금감원장 지난해 연봉은 3억6031만 원이었다. 2021년보다 1% 가량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기본급이 2억1959만 원이었고 급여성 복리후생비 578만 원, 기타 성과상여금으로 1억3493만 원이 지급됐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방사청, LIGD&A '소형무인기 사업'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
청와대 내년에도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무게 둬, 청년층 여론·과세 인프라 미비 고려
미국 중간선거 뒤 한국 대미 투자 압박 완화 불투명, 트럼프 통상 공세 오히려 더 세질..
IMF 한국 올해 경상흑자 규모 중국 이어 세계 2위 전망, 흑자 증가폭은 세계 1위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조사 거부 때 과징금 전체 매출 1% 수준으로 강화"
1~9월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로 상승, 전세 거래 37.3% 줄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수억 규모 부과에 시장 혼선, 조합들 '소송 불사' 강력 반발
이번주 국내 증시 미국 FOMC·물가·AI 실적에 요동치나, 반도체 반등할지 주목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성능 '퀄컴 최신 칩'보다 앞서, 내년 갤럭시S27 탑재..
삼성전기 삼성SDI 포함 삼성 계열사 이사회서 CEO 후보군 정례 보고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