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원양산업협회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 주요 운전자금 집행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5-12 11:10: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 원양산업협회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 주요 운전자금 집행
▲ Sh수협은행이 한국원양산업협회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맺었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왼쪽)이 5월11일 서울 한국원양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윤명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h수협은행>
[비즈니스포스트] Sh수협은행이 한국원양산업협회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협은행은 11일 서울 한국원양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원양산업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금융서비스 제공’에 관련해 한국원양산업협회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협약에 따라 한국원양산업협회가 관리하는 주요 운전자금을 집행하게 된다. 소속 임직원 금융편의 제공과 경영안정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금융서비스 전반 등도 지원한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참치나 트롤 어업 등 각종 원양어업 발전과 회원사 권익을 도모하기 위해 1964년 설립된 해양수산 유관 단체다. 세계 17개국 주요 항구에 어업기지 21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두 45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주거래 은행 협약을 늘려 나가고 있다. 2월에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강 행장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원양산업이 더 안정적 환경에서 조업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수협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협회 동반성장 상생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협회 회원사 안정적 금융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