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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강신숙, 탄소중립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전찬휘 기자 breeze@businesspost.co.kr 2023-04-17 14: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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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Sh수협은행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힘을 싣는다.

Sh수협은행은 강신숙 행장이 14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0’ 수준으로 낮추는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했다고 17일 밝혔다.
Sh수협은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70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신숙</a>, 탄소중립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 Sh수협은행은 강신숙 행장이 14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해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했다고 17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월 시작한 환경 캠페인으로 각 기관 및 대표들이 SNS에 일회용품 줄이기 약속을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 행장은 한기준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의 뒤를 이어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 기술보증기금과 부산항만공사,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지목했다.

강 행장은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모범 친환경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수협은행은 태블릿PC를 활용해 종이 없는 사회에 힘을 보태고 공익금융상품 판매액 일부를 해양보전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전찬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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