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 회장 최태원, 방한한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만나 사업현안 논의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04-06 16:20: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방한한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만나 사업현안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1년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을 방문한 존 오소프 미국 조지아주 민주당 상원의원과 만나는 모습. < SK >
[비즈니스포스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존 오소프 미국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을 만나 사업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6일 SK그룹 안팎의 말을 종합하면 오소프 상원의원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을 방문해 최 회장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최 회장은 오소프 상원의원을 만나 SK그룹의 주력 사업인 배터리 사업과 미국산 배터리에 대한 세제혜택을 주는 미국 인플레이션 방지법(IRA)와 관련된 논의를 한 것으로 추정된다.

SK그룹에서는 배터리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계열사 SK온이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마레카를 통해 조지아주에서 배터리 1,2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소프 의원은 한국에 관심이 있는 미국 연방 상·하원 의원들의 모임인 ‘코리아 코커스’에서 활동하는 의원 가운데 한 사람이다. 최 회장은 2021년에도 SK서린사옥을 방문한 오소프 의원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