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장현국 보수 173억 게임업계 1위, 이사회 의장 박관호 16억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3-28 10:12: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가 2022년 게임업계 연봉 1위에 올랐다.

위메이드는 장현국 대표가 지난해 급여 10억 원, 상여 81억2200만 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81억6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 등 총 172억9200만 원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위메이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5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현국</a> 보수 173억 게임업계 1위, 이사회 의장 박관호 16억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가 지난해 172억92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하며 게임업계 연봉 1위에 올랐다.

위메이드는 장 대표의 라이온하트스튜디오 투자에 대한 평가로 상여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지난해 7월12일 주식매수선택권 22만3504주를 행사했는데 행사가액 1만5659원과 당시 주가 5만2200원의 차이를 통해 81억6800만 원의 평가이익을 얻었다. 장 대표는 이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다.

위메이드 창업자인 박관호 이사회 의장의 지난해 보수는 급여 16억 원과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을 합한 16억200만 원이다.

이밖에 송모헌 위메이드 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이 지난해 급여 5억 원과 상여 2억2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 등 총 7억2700만 원을 수령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