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주총 최현만 이만열 대표 재선임 승인, 각자대표체제 1년 더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3-03-23 17:5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증권 주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2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현만</a> 이만열 대표 재선임 승인, 각자대표체제 1년 더
최현만 회장이 23일 서울 을지로센터원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를 이끌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비즈니스포스트] 최현만 회장과 이만열 사장이 미래에셋증권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23일 서울 을지로센터원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현만 회장과 이만열 사장은 앞으로 각자대표이사를 맡아 1년 동안 미래에셋증권을 더 이끌게 된다.

최현만 회장은 1997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에 오른 뒤 지금껏 계속 현역 CEO로 활동해 금융업계 최장수 CEO로 평가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주총에서 김미섭 글로벌사업담당 사장도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임기는 1년이다.

사외이사에는 이젬마 이사와 정용선 이사가 재선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회계연도 재무제표도 승인하고 보통주와 2우선주는 주당 200원씩, 우선주는 주당 220원을 각각 배당하는 안건도 확정했다.

최현만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현금 배당과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비율이 33%로 전년보다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일관성 있는 주주환원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