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비이자수익 확대 위해 카드사업 강화, '카벤져스 1기' 발대식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3-14 10:27: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 비이자수익 확대 위해 카드사업 강화, '카벤져스 1기' 발대식
▲ Sh수협은행이 비이자수익을 확대하기 위해 직원들을 격려해 카드사업을 강화한다. 강신숙 수협은행장(가운데)이 3월13일 수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카벤져스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Sh수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Sh수협은행이 비이자수익을 확대하기 위해 카드사업을 강화한다.

수협은행은 카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3일 ‘2023년 Sh카벤져스(Card-Avengers) 1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수협은행 영업점 책임자급 직원 33명으로 구성된 카벤저스는 앞으로 1년 동안 신용카드 관련시장 정보와 고객 소비성향 분석 등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마케팅을 펼친다.

수협은행은 카드사업을 강화해 국내 은행들의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인 비이자수익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국내 은행들은 총수익 가운데 이른바 ‘예대마진’에 의존하는 이자수익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은행의 대표적 비이자수익 사업인 신용카드는 낮은 원가의 수신을 강화하고 유효고객을 늘린다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카벤져스가 ‘매출 5조, 유효회원 50만 명 달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믿고 올해를 수협카드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