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알앤써치] 윤석열 지지율 40%대 유지, 국민의힘 당대표 김기현 47.5%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3-03-08 11:3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0%대를 유지했다.

8일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가 뉴스핌 의뢰로 5~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평가가 40.6%, 부정평가는 57%로 집계됐다.
 
[알앤써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지지율 40%대 유지, 국민의힘 당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54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기현</a> 47.5%
▲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가 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평가가 40.6%, 부정평가는 57%로 집계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16.4%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지난주(2월28일 발표) 조사와 같았고 부정평가는 0.2%포인트 하락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2월3주 차부터 3주 동안 40%대를 유지했다.

지역별로 강원·제주(13.5%포인트)과 부산·울산·경남(6.6%포인트)에서 긍정평가가 지난주보다 올랐으나 대구·경북(7.4%포인트)에서는 긍정평가가 떨어졌다.

연령별로는 50대,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긍정평가가 줄었다. 연령별 긍정평가 하락 폭은 30대(9.1%포인트), 20대(5%포인트), 40대(0.3%포인트) 순이었다. 50대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4%포인트, 60대 긍정평가는 4.9%포인트 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층 446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김기현 후보가 47.5%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로 안철수 후보 24.7%, 천하람 후보 13.5%, 황교안 후보 7.9% 순이었다.

김기현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결선투표 양자대결을 가정한 조사에서는 김 후보가 54.6%로 과반을 넘었다. 안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35.2%였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42.8%, 더불어민주당 35.4%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차이는 7.4%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2%포인트 오른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3.8%포인트 떨어졌다.

정의당은 2.2%, 지지정당 없음은 16.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임의전화걸기(RDD)를 통한 자동응답(ARS)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국민의힘 당대표 조사는 ±4.6%포인트)다. 2023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