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국힘 당대표 결선 김기현·안철수·천하람·황교안, 친이준석계 모두 본선행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3-02-10 11:51: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힘 당대표 결선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54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기현</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천하람·황교안, 친<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계 모두 본선행
▲ 국민의힘이 2월10일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기현, 안철수, 천하람, 황교안 후보가 당 대표 본선에 진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국민의힘 전당대회 예비경선(컷오프) 결과가 나왔다.

당 대표는 물론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친이준석계’ 후보들이 모두 본선에 진출한 점이 눈길을 끈다.

유흥수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다만 본 경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당대표 후보 6명 가운데 김기현, 안철수, 천하람, 황교안 후보가 예비경선을 통과했다. 윤상현, 조경태 후보는 탈락했다.

일반 최고위원 후보들 가운데는 김병민, 김용태, 김재원, 민영삼, 정미경, 조수진, 태영호, 허은아 후보가 본선에 진출했다. 청년최고위원 후보 가운데는 김가람, 김정식, 이기인, 장예찬 후보가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일반 최고위원 4명과 청년최고위원 1명을 뽑는다.

'친이준석계' 후보로 꼽히는 천하람 변호사가 당 대표 본선에 진출한 것은 물론 최고위원 후보들 가운데서도 김용태, 허은아, 이기인 후보 등 이른바 ‘친이준석계’ 후보 4명이 모두 예비경선을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8일과 9일 책임당원 6천 명을 대상으로 예비경선 여론조사를 진행해 본경선 진출자를 추렸다. 권역별 합동연설회, 방송토론회 등을 거쳐 3월8일 전당대회에서 당원 투표 100%로 당선자를 뽑는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