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받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1-18 10:4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이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을 인증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뒤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받아
▲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뒤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법률’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재인증 심사를 포함해 모두 3번의 인증 과정을 통과해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재인증 과정에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가족돌봄 근로시간 단축 및 휴가, 직장어린이집 운영, 보육수당 및 가족부양비 지원 등의 다양한 제도, 가족친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가족 휴양시설 제공,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및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설명했다.

특히 현대엔지니어링이 2022년 6월 일과 가정의 균형 잡힌 삶을 위해 도입한 ‘선택적 근로시간제’가 임직원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 달 단위로 평균 주 40시간을 준수하여 직원 스스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결정하고 유연하게 근무하는 제도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균형 잡힌 삶을 유지할 수 있을 때 직원들의 업무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개선사항이나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