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금융위원장 김주현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소상공인 정책지원 강화"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1-16 16:36: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위원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95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주현</a>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소상공인 정책지원 강화"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명절 상품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금융위원회가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6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이 보다 다양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2022년 1월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대출 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방역지원금, 손실보전금을 받은 업체 가운데 고신용자에겐 3천만 원, 중신용자에겐 2천만 원, 저신용자에겐 1천만 원 한도로 저리에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의 만기가 25일부터 1년에서 2년으로 늘어난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명절 성수품 구매지원 대금이 잘 전달돼고 있는지 점검하기도 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2022년 11월21일부터 2023년 1월20일까지 설을 앞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성수품 구매 대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금액은 총 50억 원으로 개인, 점포당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된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새옹지마',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의 'CES 2026 체험기', 안 갔으..
워싱턴포스트 '기후변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트럼프 발언은 강대국간 충돌 예고편'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3.1%로 3.7%p 내려, "검찰개혁안 논란 탓"
SK증권 "코스맥스 작년 4분기 영업이익 기대 이하, 국내 수익성 부침 영향"
삼성전자 MS 출신 EU 대관 전문가 영입, 규제 강화에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