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명절 상품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6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이 보다 다양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2022년 1월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대출 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방역지원금, 손실보전금을 받은 업체 가운데 고신용자에겐 3천만 원, 중신용자에겐 2천만 원, 저신용자에겐 1천만 원 한도로 저리에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의 만기가 25일부터 1년에서 2년으로 늘어난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명절 성수품 구매지원 대금이 잘 전달돼고 있는지 점검하기도 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2022년 11월21일부터 2023년 1월20일까지 설을 앞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성수품 구매 대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금액은 총 50억 원으로 개인, 점포당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된다. 김태영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05237_116298.jp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