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그룹 새해 첫 사장단회의 12일 열고 전략 논의, 신동빈 주재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1-02 18:38: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 주재로 새해 첫 사장단회의를 12일에 연다.

2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신 회장 주재로 상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이 열린다.
 
롯데그룹 새해 첫 사장단회의 12일 열고 전략 논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주재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해 첫 사장단회의를 12일 주재한다.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HQ(헤드쿼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상현 롯데그룹 유통군HQ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이완신 롯데그룹 호텔군HQ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HQ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다.

VCM에 참석하는 인원은 각 계열사 임원 70~80명가량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내외적인 위기 상황에서 미래의 새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 회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이제껏 기존 사업 영역에서 고군분투한 것 이상으로 앞으로는 철저하게 리스크를 대비하고 새로운 영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노력해야 한다”며 “단순히 실적 개선에 집중하기보다 기존의 틀을 깨부수고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