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리츠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 메리츠증권 장원재 사장으로 승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2-23 15:56: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장원재 메리츠증권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한다. 

메리츠금융그룹은 2023년 계열사 임원 인사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메리츠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 메리츠증권 장원재 사장으로 승진
▲ 메리츠금융그룹은 2023년 임원 인사를 시행한다고 23알 밝혔다.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번 인사가 철저한 성과보상주의와 인재중용, 효율적 기업문화 정착이라는 원칙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 성장을 위한 주요 경영지표 개선에 기여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메리츠금융그룹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2023년 사업전략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메리츠화재]
부사장 승진 △김경환
전무 승진 △홍경표
상무 승진 △김근영 △김승욱 △명재열 △신동욱 △이국진 △이용혁 △임성환
상무보 신규 선임 △김정진 △박호경 △양정용 △정학수 △최원준
[메리츠증권]
사장 승진 △장원재
부사장 승진 △곽영권 △김경성
전무 승진 △이형태 △이호범
상무 승진 △문성복 △문영관 △원용연 △윤영구
상무 신규 선임 △김한준
상무보 신규 선임 △김동진 △김희웅 △유석현 △임종철
[메리츠캐피탈]
상무보 신규 선임 △리스크관리본부 김경태
[메리츠금융지주]
상무 승진 △최연묵

시행일자 2023년 1월1일.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671억 825% 증가, "미국 해군 MRO로 올해도 실적 ..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특별노사협의회 열어,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기조로 협상카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