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지주 25일 정기 이사회 열려, 손태승 징계 관련 대응 논의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11-14 10:56: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지주가 25일 열릴 이사회에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라임펀드 문책경고 징계와 관련한 논의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금융지주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 동안 이사회를 연다.
 
우리금융지주 25일 정기 이사회 열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징계 관련 대응 논의
▲ 우리금융지주가 25일 열릴 이사회에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거취를 놓고 논의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은 전반적인 현안 브리핑과 간담회로, 25일은 우리금융지주의 현안들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업계에서는 이번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에서 금융위원회의 손 회장 라임펀드 관련 징계에 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바라본다. 

금융위원회는 앞서 9일 우리은행이 라임펀드 사태에서 고객들에게 라임펀드의 위험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것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손 회장에게 내린 문책경고 징계를 의결했다. 

금융사 임원에 대한 제재 수위는 △주의 △주의적경고 △문책경고 △직무정지 △해임권고 등 5단계로 나뉘는데 문책경고 이상은 중징계로 분류돼 3~5년 동안 금융회사 임원 선임이 제한된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세계자연기금 한국에 열대우림 보전기금 참여 촉구, "재원 확대 계기"
구글 알파벳 사상 최고 목표주가 등장, "AI 수익화에 다양한 채널 확보"
국제연구진 "스페이스X 로켓 오존층 없앨 수도, 금속 입자 흩뿌려 환경 교란"
차기 기후총회 개최국 튀르키예 AI 시대 '전력망 안정성' 강조, 핵심 의제 선정
미국 압박에 국제 에너지기구 '기후대응 합의' 실패, 글로벌 에너지 전환 공조에 파열음
한국 석화업계 나프타 대신 에탄 도입 활발해져, "미국과 중동에서 수입 추진" 
삼성물산, 미국 SMR 기업 '뉴스케일파워' 보유 주식 일부 360만 주 매각
메타 천문학적 금액 들인 'VR 메타버스' 사실상 접는다, "모바일에 집중"
네이버 뉴스제휴위 3월3일부터 신규 언론 제휴 심사, 정성·정량평가 50:50
영화 '왕과 사는 남자' 2주 연속 1위, OTT '레이디 두아' 새롭게 1위 올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