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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의장 김태한, 자사주 45억어치 장내매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11-11 16: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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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사회 의장이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일부를 매도했다.

김태한 의장은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5천 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의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30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한</a>, 자사주 45억어치 장내매도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사회 의장이 회사 주식 약 45억 원 규모를 장내매도했다.

김 의장은 10일 주당 89만7744원에 3천 주를, 11일 주당 89만8465원에 2천 주를 매도했다.

매도 규모는 모두 약 44억9천만 원으로 추산된다.

이번 매도로 김 의장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율은 0.02%에서 0.01%로 낮아졌다.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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