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 일반청약 경쟁률 58대 1, 18일 코스닥 상장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2-11-09 17:59: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이 일반 공모청약에서 증거금 420억 원을 모았다.

9일 유비온은 앞서 8~9일 실시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경쟁률 57.81대 1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 일반청약 경쟁률 58대 1, 18일 코스닥 상장 
▲ 9일 유비온은 앞서 8~9일 실시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경쟁률 57.81대 1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유비온은 이번 공모주 청약으로 전부 4195만5850주를 모집하면서 청약증거금으로 약 420억 원을 모았다. 

유비온은 앞서 2~3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736.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공모가를 희망밴드(1800원~2천 원) 최상단인 2천 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2000년 설립된 유비온은 교육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에듀테크 전문기업이다. 금융교육 사이트 ‘와우패스’를 운영하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터넷 동영상 교육을 제공하기도 했다. 

유비온은 18일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에 나선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