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SK플래닛 크래프톤 지분 2천억 규모 취득, 투자조합 탈퇴로 배분받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11-03 20:04: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플래닛이 약 2천억 원 규모 크래프톤 지분을 취득했다.

SK플래닛은 3일 크래프톤 주식 108만5600주(2.21%)를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SK플래닛 크래프톤 지분 2천억 규모 취득, 투자조합 탈퇴로 배분받아
▲ SK플래닛이 3일 크래프톤 지분 약 2천억 원 규모를 취득했다.

취득한 주식 가치는 3일 종가 기준으로 1987억 원에 이른다.

SK플래닛은 “SK플래닛이 조합원으로 참여한 케이넷문화콘텐츠전문투자조합을 10월31일 탈퇴함으로써 케이넷문화콘텐츠전문투자조합이 투자 및 보유 중인 크래프톤 주식을 현물로 배분받았다”고 설명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21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가을서리처럼 명쾌한 판결"
이재명 신년 기자회견, '묘수' 없었지만 '투명한 설명'에 안정감 높인 듯
중국 리튬 가격 또 일일 상한가 기록, 현지 금융당국 한달 새 여섯 번 개입 
개인정보위원장 송경희 "SKT 과징금 취소소송 적극 대응할 것" "KT엔 적절한 처분"
통신장비주도 피지컬 AI 영향권, 유비쿼스·이노와이어리스·한국첨단소재 '겹호재' 주목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4900선 회복, 현대차 14%대 급등
신한카드 시장점유율도 삼성카드에 내줄 판, 박창훈 본업 경쟁력으로 위기 넘는다
한덕수 징역 23년에 법정구속, 법원의 첫 '내란' 인정으로 윤석열은 '먹구름'
한국 증시 밸류업 정책 일본에 '청출어람' 평가 나와, "투자자에 아직 매력적"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미 고성장 기조, 존림 위탁개발 강화로 성장의 질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