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민주당 레고랜드 사태를 '김진태발 금융위기'로 규정, 27일 조사단 회의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2-10-26 17:3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민주당 레고랜드 사태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71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진태</a>발 금융위기'로 규정, 27일 조사단 회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월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경제참사·김진태 사태 자금시장 위기 대응 긴급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더불어민주당이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채무보증 불이행 선언으로 촉발된 이른바 '레고랜드 사태'를 금융위기로 규정하고 진상조사에 나선다.

26일 민주당에 따르면 '김진태발 금융위기진상조사단' 첫 회의가 27일 열린다.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김종민 의원이 진상조사 단장을 맡고 관련 상임위원회 의원들과 당 전문위원들,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진상조사단에 참여한다. 

김종민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내일 비공개 회의를 시작으로 강원도와 관계기관 등을 방문하고 국정조사도 진상조사단에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상조사단 출범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지시사항이기도 하다.

앞서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경제참사 김진태 사태 자금시장 위기 대응 긴급 토론회'에서 "현재 자금시장의 심각한 문제 극복을 위한 제도적 장치 등 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