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중소상공인 상생기획관 '착한상점' 열어,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2-08-29 11:0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쿠팡이 중소상공인 상생 관련 전문관인 ‘착한상점’을 열었다.

쿠팡은 마케팅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안정적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상생기획관’인 착한상점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쿠팡 중소상공인 상생기획관 '착한상점' 열어,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 쿠팡이 중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전문관 '착한상점'을 열었다. <쿠팡>

착한상점은 여행과 뷰티, 쿠팡Only 등 다른 전문관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전문관 형태로 개설됐다. 기존에 중소상공인과 진행한 상생기획전이 다른 기획전의 하위 카테고리에 배치됐던 것과 달라진 점이다.

착한상점 페이지에서는 전국 중소상공인이 경쟁력 있는 상품을 쿠팡 고객에게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다.

쿠팡은 여성기업과 창업기업, 사회적기업 등 온라인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각 계층의 중소상공인도 1800만 명에 가까운 쿠팡 활성 고객에게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쿠팡은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지역 중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2021년 쿠팡의 소상공인 파트너 수는 2015년과 비교해 13배 가까이 늘어났으며 판매 품목 수도 2019년보다 523% 증가했다. 2021년 쿠팡에서 이루어진 중소상공인의 총 거래금액은 8조1천억 원에 이른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