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요기요 퀵커머스 요마트 단골 늘어난다, 7월 비수도권 재구매율 40%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8-18 16:5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대한상상의 배달앱 요기요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퀵커머스 '요마트'가 지방에서 40%가 넘는 재구매율을 기록했다.

위대한상상은 7월 수도권 외 영남·충청·호남·강원 등 지역에서 요마트의 재구매율이 평균 40.7%를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요기요 퀵커머스 요마트 단골 늘어난다, 7월 비수도권 재구매율 40%
▲ 위대한상상의 배달앱 요기요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퀵커머스 '요마트'가 지방에서 40%가 넘는 재구매율을 기록했다. <위대한상상>

이는 34.9%의 수도권보다 5.8%포인트 높은 수치다. 

특히 강원 지역의 재구매율은 45%에 달해 수도권과 비교해 10%포인트 정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재구매율은 첫 구매 후 1개월 안에 다시 방문해 상품을 구매한 것을 집계한 것이다.

위대한상상은 "요마트는 전국 GS더프레시 매장을 도심 물류센터로 활용해 지역 소비자의 퀵커머스 수요를 충족시켰다"며 "할인 기획전과 요마트 장보기 쿠폰북 등을 통한 가격 경쟁력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박우현 요기요 신사업본부장은 “5월 론칭한 요마트가 서비스 3개월도 되지 않아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업계 유일한 전국 즉시 장보기 서비스로서 합리적 퀵커머스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