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효성,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08-16 11:2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효성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성금 3억 원을 기탁한다.

효성은 16일 수재민들을 위한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효성,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억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이 16일 수재민들을 위한 성금 3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과 함께 사업회사 4곳(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이 함께 마련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된다.

효성은 3월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 원을 기부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5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이번 중부지역의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구호 인력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