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사장 노태문, 베트남 총리 만나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요청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8-07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81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노태문</a>, 베트남 총리 만나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요청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이 5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를 만나 현지 사업과 '2030 부산엑스포' 유치 등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삼성전자>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각)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팜 민 찐 총리를 만나 현지 사업과 사회공헌활동,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삼성전자가 7일 전했다.

앞서 노 사장은 지난 3일에도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을 방문한 보 반 트엉 베트남 공산당 상임 서기를 만나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알리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민·관 합동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엑스포유치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고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을 중심으로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TF’도 운영하고 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