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지주 경영전략회의, 손병환 "리스크 관리와 내실경영에 집중"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7-17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대내외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조직 구축을 강조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NH인재원에서 '2022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 경영전략회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34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병환</a> "리스크 관리와 내실경영에 집중"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15일 경기도 고양시 NH인재원에서 '2022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해 말하고 있다. < NH농협경제지주 >

손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등 주요 임직원이 회의에 참석했다.

손 회장은 "하반기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며 "농협금융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금융시장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농촌과 농업인이 기대하는 농협금융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리스크 관리 및 내실경영에 역량을 더욱 집중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금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내부통제를 강화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세계 메모리 업체 수요 폭등에도 생산 확대에 신중 전망, "과거 단가 급락 사례  염두"
키움증권 "LG전자 올해 영업이익 기대 이상 전망, 전장 수익성 고무적"
신한투자 "은행주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 최선호주는 KB금융"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 에탄올 연료 사용 확대 검토, 탈탄소화 가속 조치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통상본부장 여한구 방미, "온플법 미국에 의도 설명할것" "쿠팡 통상·외교와 별도 대응"
iM증권 "LG 기업가치 개정 상법으로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NH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 가속과 군함 수주 가능성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