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모노리서치] 경기도지사 마지막 여론조사 김동연 37% 김은혜 35%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5-26 16:5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6·1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경기도지사 선거의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도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26일 발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동연 후보가 37.5%, 김은혜 후보가 35.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모노리서치] 경기도지사 마지막 여론조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9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연</a> 37% 김은혜 35%
▲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

강용석 무소속 후보는 3.3%, 황순식 정의당 후보는 1.1%, 송영주 진보당 후보는 0.2%, 서성태 기본소득당 후보는 0.0%다.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응답과 잘모름·무응답은 각각 14.5%, 8.1%로 나타났다.

김동연 후보와 김은혜 후보의 지지율 차이는 2.2%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수원, 용인, 군포, 과천 등 경기남부권에서는 김은혜 후보가 39.1%로 김동연 후보(32.9%)를 앞섰다. 

반면 화성, 부천, 안산, 광명 등 경기서남권에서는 김동연 후보가 44.1%로 김은혜 후보(30.5%)보다 우세했다.

동부권(성남·남양주·광주·가평 등)과 북부권(고양·김포·파주·포천 등)에서는 두 후보 지지율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와 60대 이상에서 김은혜 후보가 앞섰고 30대, 40대, 50대에서 김동연 후보 지지율이 높았다.

지지의사와 별개로 당선가능성을 물었을 때는 김동연 후보가 37.0%, 김은혜 후보가 40.5%로 조사됐다. 오차범위 안인 3.5%포인트 차이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7.2%, 더불어민주당이 34.5%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모노리서치가 경인일보 의뢰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무선전화 전화면접조사(CATI)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