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노영민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2025년 5월까지 완공일정 확인"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5-26 14:3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노영민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가 SK하이닉스의 청주공장 M17라인 증설이 확정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노 후보는 26일 충북도청 기자실을 찾아 “SK하이닉스 청주공장 M17라인 증설이 확정됐음을 도민에게 보고한다”며 "2023년 5월 착공해 2025년 5월 완공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535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노영민</a>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2025년 5월까지 완공일정 확인"
노영민 더불어미주당 충북지사 후보.

M17라인에 직접 고용되는 인원은 3천명, 협력업체 직원까지 합하면 4500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노 후보는 “M17라인의 전체 사업비는 25조~30조 원으로 추정된다”며 “앞으로 경기 이천의 낸드플래시 메모리공장 모두가 청주로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보여 충북이 반도체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노 후보는 SK하이닉스의 다른 생산설비인 M15라인을 청주에 유치할 때부터 SK하이닉스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충북을 위한 안배가 기업의 적극적 투자의지와 만나 결실을 보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공약한 100조 원 규모 투자유치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