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에서 코로나19 관련 조회 23억 번, 취약계층 모금 59억 모여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5-24 17:21: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에서 코로나19 관련 조회 23억 번, 취약계층 모금 59억 모여
▲ ‘카카오 코로나 백서, 두 번째 이야기: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와 카카오의 노력’ 관련 설명 자료. <카카오>
카카오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을 데이터로 공개했다.

카카오는 24일 코로나19 기간 카카오톡 등 주요 서비스 이용 기록을 데이터화 한 ‘카카오 코로나 백서, 두 번째 이야기: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와 카카오의 노력’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9월 ‘카카오 코로나 백서’ 발행에 이은 두 번째 코로나19 관련 백서다.

이번 백서에는 카카오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그라운드X 등 계열사들의 서비스, 지원 활동이 포함됐다. 

백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보 제공 △정부와의 협력 서비스 △소상공인 지원 노력 △코로나19 극복 모금 △이동 지원 △비대면 소통 활성화 △카카오 크루를 위한 지원 등 7가지 분야로 구성했다. 

세부 데이터를 살펴보면 코로나19 기간 국민들은 카카오 플랫폼에서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23억 번 조회했다. 

비대면수업, QR체크인, 백신 예약 등 코로나19 관련 공공 서비스들은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43억 번 연결됐다.

카카오그룹은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 및 서비스 이용료 환급, 이자 및 금리 지원 등에 223억 원을 썼다.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모금에는 59억 원(카카오 공동체-이용자 기부 합산)이 모였다.

홍은택 카카오 ESG 총괄은 “두 번째로 발간한 이번 백서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카카오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노력을 카카오의 데이터로 비춰보고자 했다”며 “일상 회복의 속도가 더 빨라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