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정의선 장재훈 이동석 3인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3-24 18:0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동석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대표이사로 신규선임되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재훈 현대차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현대자동차를 이끌게 됐다.

현대차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동석 부사장을 각자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8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의선</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96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재훈</a> 이동석 3인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 이동석 현대자동차 신임 대표이사.

현대차는 최근 10년 동안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과 정의선 회장이 동시에 대표를 맡았던 2019년을 빼면 해마다 3인 각자대표체제로 운영됐다.

지난해 12월까지도 정의선, 하언태, 장재훈 3인 각자대표체제로 운영됐으나 하언태 대표이사가 2021년 12월31일자로 사임하며 2인 각자대표체제로 변경됐다.

이 부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으로 관례대로 3인 각자대표체제가 된 셈이다.

이 부사장은 올해 초부터 울산과 아산, 전주 등 현대차 국내공장 운영을 총괄하는 국내생산담당 역할을 맡아왔다. 1월에는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에도 올랐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