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윤석열 21일 경제5단체장과 만나, 전경련도 포함돼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2-03-20 13:56: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1일 경제5단체장과 만나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5명이 참석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21일 경제5단체장과 만나, 전경련도 포함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문재인정부에서 주요 행사마다 배제됐던 전경련은 이번에 포함됐다.

전경련은 윤 당선인 쪽으로부터 가장 먼저 21일 점심 모임 연락을 받은 뒤 다른 경제단체에 이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경련은 재계에서 여러 역할을 해왔지만 2016년 국정농단 사태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은 뒤 그 위상이 크게 추락했다.

문재인정부 들어 해외 순방 경제사절단, 청와대 신년회 등에서 매번 전경련이 배제돼 ‘전경련 패싱’이란 말까지 나왔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우려도 커져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세금과 동일" vs "설탕은 화약보다 위험"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