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 서정수 재선임, 3월25일 주주총회에 상정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2-02-23 13:4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정수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가 다음 임기를 이어간다.

셀트리온제약은 3월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서정수 대표이사의 재선임을 의안으로 상정한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 서정수 재선임, 3월25일 주주총회에 상정
▲ 서정수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

서 대표이사는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의 동생이다.

1959년 태어나 인하대학교 회계학과를 나왔다. 

GS건설 상무로 일하다 2012년 셀트리온 엔지니어링부문장으로 입사했다. 2014년 12월 셀트리온 사장으로 승진했다.

2016년 3월부터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