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최고안전책임자 대표에 정익희, 현대건설 출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2-23 10:2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DC현대산업개발이 정익희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상무를 최고안전책임자 겸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자로 정익희 부사장을 최고안전책임자(CSO) 겸 각자대표이사에 신규 선임한다고 23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최고안전책임자 대표에 정익희, 현대건설 출신
▲ 정익희 HDC현대산업개발 최고안전책임자 겸 각자대표이사.

정 부사장은 “HDC현대산업개발이 분골쇄신의 각오로 기본부터 다시 돌아보며 고객 중심의 안전과 품질이 최우선 기업가치로 하는 기업이 되도록 힘을 다하겠다”며 “건설업계 최고의 안전보건 및 품질관리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경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서울 왕십리뉴타운 3구역 재개발 현장소장,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현장소장 등 서울과 수도권 주요 현장의 소장을 역임했다.

2020년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상무에 올랐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정 부사장은 외부 출신의 현장 전문가로 앞으로 투명하고 객관적 시각으로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의 안전과 품질관리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HDC현대산업개발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체계를 더 강화하고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지속적 혁신방안을 실행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