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2030 대상 지지율, 이재명 27.7% 안철수 20.2% 윤석열 16.2%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1-11 20:40: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2030 대상 지지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7.7%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20.2%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16.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왼쪽부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모습.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다른 주요 경쟁후보들을 오차범위를 넘어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7~9일 전국 만 18~39세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포인트) 이 후보의 지지율은 27.7%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20.2%,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6.2%,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5.5%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를 지난달 20~22일 이뤄진 여론조사결과와 비교하면 이 후보는 1.7%포인트, 안 후보는 11.6%포인트 상승한 반면 윤 후보는 7.8%포인트 하락했다.

‘대선후보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인’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41.1%가 정책·공약을 선택했다. 능력(29.6%), 도덕성(16.8%). 소속정당(7.6%) 순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이 겪는 문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게 해결돼야 하는 문제’로는 주거가 37.2%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일자리(34.6%), 결혼·출산·육아(15.4%)가 뒤를 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