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야놀자 지난해 특급호텔 예약건수 급증, 12월 5성급 호텔 135% 증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2-01-05 12:04: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야놀자의 특급호텔 예약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야놀자는 2021년 야놀자 특급호텔(4, 5성급) 예약건수가 2020년과 비교해 54% 상승했다고 5일 밝혔다.
 
야놀자 지난해 특급호텔 예약건수 급증, 12월 5성급 호텔 135% 증가
▲ 야놀자 로고.

전체 호텔 카테고리 신장률과 비교하면 10%포인트 높은 수치다.

12월에는 특급호텔 예약이 연초와 비교해 111% 이상, 5성급 호텔은 135%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야놀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제한된 상황에서 프리미엄 호캉스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며 "국내 특급호텔 객실 확보, 시즌별 기획전, 특가 프로모션, 숙소 추천 매거진 발간 등을 통해 프리미엄 여가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은정 야놀자 마케팅실장은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용 대비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숙소에 대한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특급호텔 숙박수요가 성장하고 있다”며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여행 슈퍼앱으로서 입지를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