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 1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4회 운항, 김포 3회 김포~제주 1회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1-05 11:26: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서울이 1월에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4회 운항한다.

에어서울은 1월 한 달 동안 김포국제공항에서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각 1편씩 모두 4편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상품을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에어서울 1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4회 운항, 김포 3회 김포~제주 1회
▲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22일과 23일, 29일 출발편은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 비행한 뒤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여정으로 구성됐다. 

30일 출발편은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상공을 통과한 뒤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하는 관광비행으로 해외 면세품 쇼핑과 제주여행이 가능하다.  

에어서울은 1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탑승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탑승객은 탑승 당일 출발게이트에서 선착순으로 2022년 가가와현 달력과 돗토리현 대게 볼펜을 받을 수 있다.

기내에서는 퀴즈 이벤트 등을 열고 가가와현 오리지널 굿즈 세트, 다카마쓰 시내 호텔 숙박권, 돗토리현 사케와 특산물 등을 경품으로 준다. 
 
에어서울은 롯데면세점, 신라 인터넷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등과 제휴를 통해 면세점 할인 및 적립금 혜택도 제공한다. 

기내 면세품은 에어서울 예약센터를 통한 사전주문으로 주류, 화장품 등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에는 설 연휴를 맞아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국제선 비행을 체험하고 해외 면세품 쇼핑도 즐길 수 있도록 김포~제주 노선 관광비행을 준비했다”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안전한 관광비행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