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이재용 최태원 만난다, 코로나19 감안해 일자리 창출 당부할 듯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12-26 17:24: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들을 청와대에서 만난다.

신혜현 청와대 부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2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구현모 KT 대표이사 사장 등을 청와대로 불러 오찬 간담회를 연다고 2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만난다, 코로나19 감안해 일자리 창출 당부할 듯
문재인 대통령.

문 대통령이 만나는 대기업 총수들은 모두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인 ‘청년희망 온(ON)’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이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해 대기업이 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희망 온 프로젝트는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직접 교육, 채용하고 정부가 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형식의 민관 합동 프로젝트다. 올해 8월 정부 부처가 합동으로 수립했으며 국무총리 주재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심의·확정했다. 

청년희망 온 프로젝트에는 삼성, LG, SK, 포스코, 현대차, KT 등 6개 그룹이 참여하고 있다. 이 6개 그룹이 만들겠다고 약속한 일자리는 모두 17만9천 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1천억에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