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대우건설 본사 한 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즉각 해당 층을 폐쇄하고 유전자증폭(PCR)검사를 받도록 했다고 1일 밝혔다.
| ▲ 대우건설 로고. |
대우건설은 이날 출근한 모든 직원을 귀가조치하고 재택근무체제로 전환했다.
대우건설은 유전자증폭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들만 본사 출근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코로나19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조치를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중국 보따리장수 거래끊는 결단력, 인천공항 사업재개로 수익성 회복·외형 확대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095149_56334.jpg)
![현대건설 출신 40년 경력 베테랑 엔지니어, 경영 정상화·체질 개선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232056_23888.jpg)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