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전직원 재택근무로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2-01 16:07: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본사에서 임직원 10여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우건설은 대우건설 본사 한 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즉각 해당 층을 폐쇄하고 유전자증폭(PCR)검사를 받도록 했다고 1일 밝혔다.
 
대우건설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전직원 재택근무로
▲ 대우건설 로고.

대우건설은 이날 출근한 모든 직원을 귀가조치하고 재택근무체제로 전환했다.

대우건설은 유전자증폭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들만 본사 출근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코로나19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조치를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여천NCC '중동 위기'에 국내 첫 '공급 불가항력' 선언, "나프타 도착 지연"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보유 지분 4.54% 1조7천억에 매각
대한한공, '한국 유일' 두바이 항공편 15일까지 노선 운영 중단
경제부총리 구윤철 "주유소 폭리 방문 점검, 무관용 원칙으로 최대 조치"
코스피 55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76.4원까지 상승
검찰개혁추진단 "상반기에 형소법 개정 정부안 마련해 6월 이후 입법예고"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취임, "중앙회는 회원조합 위해 존재" "'현장형 회장' 되겠다"
[오늘의 주목주] '가스터빈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코오..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한국 국민도 귀환"
SK에코엔지니어링 500억 유상증자 결정, 반도체·AI 인프라 사업 기반 마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