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대체로 밀려, 현대비앤지스틸 4%대 현대차 2%대 하락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11-29 15:3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29일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4.82%(750원) 빠진 1만4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대체로 밀려, 현대비앤지스틸 4%대 현대차 2%대 하락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 3곳 주가도 모두 내렸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2.58%(6천 원) 하락한 22만7천 원에, 현대차 주가는 2.43%(5천 원) 밀린 20만500원에, 기아 주가는 1.74%(1400원) 낮아진 7만9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대로템(-2.46%)과 현대위아(-2.42%), 현대차증권(-2.38%), 현대제철(-2.29%) 주가도 2% 이상 내렸다.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1.95%(3천 원) 낮아진 15만500원에, 현대건설 주가는 1.83%(850원) 떨어진 4만5600원에, 이노션 주가는 1.51%(800원) 빠진 5만23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4.98%(5500원) 상승한 11만6천 원으로 거래를 마쳐 현대차그룹 상장계열사 12곳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중국 '딥시크 충격' 뒤 AI 모델도 공급과잉 국면, 수익원 확보하기 쉽지 않아
두산밥캣 외형 성장보다 재무건전성 우선, 스캇 박 북미 수요 회복에 기대
중국 TCL 소니와 합작사는 삼성전자 겨냥 포석 분석, 북미 고급 TV 라인업 강화 
영화 '만약에 우리' 2주 연속 1위, OTT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새롭게 1위 ..
두산에너빌리티 대형 원전 입지 단단, 박지원 올해 SMR 수주로 힘 받는다
전세사기에 6.4조 투입된 HUG, '금융문외한' 최인호 본궤도 올릴 수 있을까
삼성전기 2025년 역대 최대 매출 11.3조, AI·전장·서버 고부가제품 수요 견조
넷플릭스 한국에 '가성비 투자' 조짐, 콘텐츠 생태계 워너브라더스 인수 '나비효과'에 촉각
미국 '심해광물 채굴' 지원정책 속도 붙는다, 고려아연 선제 투자로 사업 기회 넓어져
AI 메모리 내년에도 공급 차질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역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