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유상증자에 300억 넣어 지분 40%로 확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1-24 18:0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버킷스튜디오가 관계사 인바이오젠 지분을 확대했다.

인바이오젠은 신발제조 및 키오스크 유통사업을 하는 회사다.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유상증자에 300억 넣어 지분 40%로 확대
▲ 버킷스튜디오 로고.

버킷스튜디오는 인바이오젠 주식 808만6254주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 후 보유지식은 2754만4664주(지분 40.43%)다.

이를 위해 인바이오젠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발행한 주식을 300억 원에 모두 인수했다.

취득목적은 “사업 다각화 및 경영권 강화가 목적”이라고 적었다.

취득 예정일자는 2022년 01월27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롯데지주 1663억 규모 자사주 소각, 자사주 비중 22.5%로 축소
빗썸,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 중징계 사전통보 받아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SK하이닉스 주가 9%대 내려, 코스닥 펄어비스는 1..
코스피 6%대 급락 525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495.5원까지 뛰어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유류 최고가격제 이번주 최대한 신속히 절차 진행"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앱마켓 상위권 진입, '키우기 게임' 흥행 돌풍
유가 급등에 '순수 정유주' 에쓰오일 기대감 커져, 정부 '최고가격제'는 변수로
[채널Who] 세계가 신음할 때 나홀로 웃는 자, 이란 전쟁 '진짜 수혜자'는 누구인가
[9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국힘은 선거가 끝나면 어차피 자연사 한다"
DB그룹 명예회장 김남호 "부친에 맞설 생각 없어", 경영권 분쟁 논란 진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