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유상증자에 300억 넣어 지분 40%로 확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1-24 18:0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버킷스튜디오가 관계사 인바이오젠 지분을 확대했다.

인바이오젠은 신발제조 및 키오스크 유통사업을 하는 회사다.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유상증자에 300억 넣어 지분 40%로 확대
▲ 버킷스튜디오 로고.

버킷스튜디오는 인바이오젠 주식 808만6254주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취득 후 보유지식은 2754만4664주(지분 40.43%)다.

이를 위해 인바이오젠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발행한 주식을 300억 원에 모두 인수했다.

취득목적은 “사업 다각화 및 경영권 강화가 목적”이라고 적었다.

취득 예정일자는 2022년 01월27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15일 오!정말] 이재명 "26년 전 남북처럼 다시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MLCC' 삼성전기 주가 16%대 급등, '종전 기..
[K생산적금융을 묻다 은행①] 글로벌 자본 모이는 '신뢰의 우산' 만든 싱가포르, 규제..
스페이스X 오픈AI 상장으로 미국증시 'IPO 봇물', AI 인프라 재원으로 부상
엔씨 MMORPG 과금 절반 이하로 줄인다, 김택진 '아이온2' 장기 흥행 배수진
중국 바이트댄스 자국 업체와 AI 반도체 5만 장 구매 협상, "자급 체제에 탄력"
[채널Who] 22대 국회 법안 처리율 한 자릿수, 여야 극단적 대립에 민생 법안 방치된다
[채널Who] '축구냐 돈이냐' FIFA의 막장 운영 비판 받았지만 K-콘텐츠 위력은 ..
[부동산VIEW] 금리인상과 전셋값 상승 중 어느 쪽이 더 셀까, 집값 향방을 좌우할 ..
미국-이란 종전에 유가·환율 한숨돌린 정부, 구조적 난제 '청년 고용 쇼크'로 비상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