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빌리지 선보여, 임영록 "집 근처 쇼핑공간"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1-11-24 12:1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프라퍼티가 신규브랜드 ‘스타필드빌리지’를 통해 도심권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24일 “규모가 작은 상권과 공동체에서도 신세계의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커뮤니티형 쇼핑공간인 스타필드빌리지를 새롭게 기획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빌리지 선보여, 임영록 "집 근처 쇼핑공간"
▲ 신세계프라퍼티 로고.

신세계프라퍼티는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이마트의 100% 자회사다.

기존의 스타필드가 도심 외곽에 위치한다면 스타필드빌리지는 규모와 대상, 콘텐츠 구성 등에서 스타필드와 차별화된다.

스타필드빌리지는 도심권에 약 3만3천 ㎡(1만 평) 안팎의 작은 규모로 개발돼 지역의 인근 상권과 유기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인근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역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콘텐츠를 구성해 지역민 교류에 초점을 둔 지역 밀착형 상업시설로 꾸미겠다는 것이 신세계프라퍼티의 설명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와 비교해 규모는 작지만 지역 편의와 고객 특성, 취향을 반영한 공간으로 특색있게 조성함은 물론 아늑하고 편안한 외부 휴식공간을 대폭 강화해 지역민이 빈번하게 방문하는 지역상권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2025년 힐스테이트더운정의 상업시설(1~4층)을 시작으로 스타필드빌리지를 점차 확대하기로 했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는 “스타필드빌리지는 스타필드의 가치를 집 근처 혹은 생활반경 내에서 도보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티형 쇼핑공간이 될 것이다”며 “지역 고객들의 특성을 담은 작고 내실 있는 상업시설을 개발하는 한편 지역상권 창출과 고객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힐스테이트더운정
★파주운정 힐스테이트 더운정★"수도권을 대표하는 메머드급 주상복합단지"■힐스테이트 더 운정 ■※2669세대 압도적 스케일※운정역단지내브릿지연결※단지내스타필드 빌리지 (예정)※동별 최상층 스카이라운지※현관앞 세대창고(아파텔최초)※실내비거리21미터 골프연습장 특화※주차 세대당 1.41대(6957대)모덜하우스 방문예약 밎 청약일정 직속 상담원이 상담해드립니다 문의 1899-1624   (2021-11-24 12: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