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젤 창립 20돌 기념식 열어, 손지훈 "글로벌 에스테틱 리더 가까워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11-22 12:07: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휴젤 창립 20돌 기념식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84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지훈</a> "글로벌 에스테틱 리더 가까워져"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이 18일 열린 창립 20돌 기념식에 참석해 말하고 있다. <휴젤>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이 글로벌 에스테틱(피부관리)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휴젤은 18일 창립 20돌을 맞아 온라인으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2021년 주요 성과, 내년 사업계획, 향후 비전 등이 공유됐다.

휴젤은 올해 중국과 대만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중화권 진출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미국 및 유럽 보툴리눔시장 진출을 위해 보건당국과 품목허가 신청, 공장 실사를 비롯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손지훈 대표는 "혁신적 기술력과 제품력, 그리고 영업력을 기반으로 지난해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데 이어 내년에는 유럽과 미국시장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시장의 리더'라는 우리의 꿈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휴젤은 내년부터 해외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해외매출 비중을 현재 50% 수준에서 2025년 8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워뒀다.

중장기적으로는 세계 보툴리눔톡신시장의 95%를 담당하는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내놨다.

손 대표는 "세계 고객의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들의 의지와 노력이 모인다면 우리가 걷게 될 새로운 도전의 길이 지금보다 더 넓고 탄탄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