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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6/20210608103130_22751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앞줄 네 번째)과 한선호 아크로스 대표이사(앞줄 다섯 번째)가 2021년 6월7일 춘천 거두농공단지에서 열린 히알루론산 필러 신공장 준공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휴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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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장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중국 보툴리눔톡신 시장 점유율 15~20%를 달성하겠다.” (2022/03/25, 휴젤 제2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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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보툴리눔톡신 시장은 과점으로 인해 가격이 400~600유로에 이르는 고가로 형성돼 있다. 휴젤 레티보(국내 제품명 보툴렉스)는 이보다 20~30% 낮은 가격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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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품목허가 취소 처분과 관련해) 국내 제조 및 판매와 해외 수출 모두 영향이 없다. 법원에서 빠르게 가처분 명령을 내려 사실상 논란이 종식됐다고 생각한다. 전적으로 유통에 대한 해석의 차이이며 품질에 관한 이슈가 아니다. 식약처에서 향후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는 방안을 강구할 것으로 기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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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가 휴젤 인수에 대한 투자액을 늘려 기존보다 높은 지분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휴젤의 미래 비전은 앞으로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02/11,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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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제품력, 그리고 영업력을 기반으로 지난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데 이어 내년에는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리더’라는 우리의 꿈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 (2021/11/22, 휴젤 창립 20주년 온라인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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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건강과 아름다움으로 행복한 삶의 가치를 창출하자’는 기업의 철학 아래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메디컬 콘텐츠로 한국의 의료미용 노하우와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전파할 것이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인류가 더욱 오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하여 전 세계인의 주름을 펴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K뷰티, K바이오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 (2021/09/16, ‘2021 한류엑스포’ 시상식에서 휴젤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소감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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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대표 기업이자 글로벌 시장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서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1/07/02, 춘천교육지원청·춘천시청과 지역 인재양성 및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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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법인 설립을 통해 각 나라 특색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효과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중화권 사업 확대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국내에서의 노하우를 성공적으로 이식함으로써 K톡신, K에스테틱의 위상을 키워가겠다.” (2021/04/15, 휴젤 중국법인 설립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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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글로벌 빅마켓 진출의 원년이었다면 앞으로의 3년은 글로벌 기업으로 비약적 성장을 거듭하는 휴젤의 ‘대도약기’가 될 것이다.” (2021/01/14,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발표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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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 그리고 세계 4번째로 중국 시장으로 출항할 준비를 마쳤다. 중국뿐 아니라 유럽, 미국 진출도 막바지 단계에 들어선 만큼 휴젤의 글로벌 기업 도약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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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시장 확대부터 기업 인수, 제품 개발 등을 통한 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까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큰 수확을 거둔 한 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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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더 나아가 2025년까지 매출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를 기점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1조 원 매출 달성을 넘어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서 세계시장을 호령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다.” (2020/11/19, 휴젤 창립 19돌 기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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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해외 미용시술을 받을 수 없어 중국 내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도 휴젤의 추가적 기회 요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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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슈 관련 우려가 있었음에도 수입산 제품에 상당히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중국에서 저희 제품을 허가했다는 것 자체가 휴젤에 대한 신뢰가 있다는 방증이다.” (2020/10/27, 중국 진출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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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3년 안에 빅3(미국, 중국, 유럽) 시장에 모두 진출해 해외 매출 비중을 80%까지 늘리겠다. 보툴리눔톡신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려면 해외사업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빅3 시장에 도전하는 것뿐 아니라 이미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대만, 러시아 시장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진출 성과가 나오고 있다. 현재 50 대 50인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을 2025년까지 20 대 80으로 바꿔놓겠다.” (2019/11/25,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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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흉터 치료제 ‘BMT101’ 임상 1상 시험 종료는 치료용 시장과 신약에 대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의 결과물이다. 꾸준히 연구개발에 힘써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 (2018/05/16, 비대흉터 치료제 ‘BMT101’의 임상1상을 마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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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해외사업에 집중하겠다.” (2018/02, 휴젤 대표집행임원으로 취임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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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의 CP(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체계는 감사를 통해 검증된 체계다. A 등급 획득은 높은 수준의 CP 체계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므로 향후 동화약품의 윤리경영에 대한 대외 신임을 확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모범적인 제약회사의 사례이자 윤리경영 기업으로서 역할을 지속하겠다.” (2016/12/29, 동화약품의 내부준법 시스템이 A 등급을 받은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