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X그룹 정기 임원인사, 전무 승진 6명 이사 선임 14명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1-15 18:16: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X그룹이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했다.

LX그룹 지주사 LX홀딩스는 15일 전무 승진 6명, 이사 신규선임 14명 등 모두 20명의 계열사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LX그룹 정기 임원인사, 전무 승진 6명 이사 선임 14명
▲ LX 로고.

LX그룹의 이사는 임원 직급체계에서 가장 아래 단계의 직급으로 다른 기업집단의 상무보와 같다.

계열사별로는 고대협 LX세미콘 상무, 김진하 이민희 LX하우시스 상무, 노승현 LX판토스 상무, 이창현 LX인터내서녈 상무, 한상철 LXMMA 상무 등 상무 6명이 전무로 승진했다.

글로벌 거점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사업가적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인재들이 이사로 다수 선임됐다고 LX홀딩스는 설명했다.

LX홀딩스 관계자는 “중국과 폴란드,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전략거점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인재들이 임원으로 승진했다”며 “현장 엔지니어와 연구개발(R&D)부문 출신들이 임원 승진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아래는 LX그룹 임원인사 명단이다.

◆ LX인터내셔널
전무 △이창현
이사 △조강흠 △최민

◆ LX판토스
전무 △노승현
이사 △최양옥 △이종찬 △이우석 △김성주

◆ LX하우시스
전무 △이민희 △김진하
이사 △강창원 △김병철 △유혜종

◆ LX세미콘
전무 △고대협
이사 △김기상 △사공영재 △이민호 △한영수

◆ LXMMA
전무 △한상철
이사 △김채홍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연준 기준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려, BofA "수십 년 관행 깨지기 어렵다"
[조원씨앤아이] 민주당+무당층 당대표 초박빙, 김민석 36.6% vs 정청래 34.3%
젠슨 황 미국 정부와 의회에 'AI 반도체 중국 수출' 적극 설득, 엔비디아에 더 절실해져
미국 전략비축유 재고 43년 만에 최저치, 설비 노후화로 추가 방출에 차질 가능성
유안타증권 "iM금융 2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올해 총주주환원율 40% 예상"
한-브라질 공동성명 발표, 희토류 공급망부터 메르코수르까지 협력 강화
정무수석 홍익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 대통령도 여러 차례 밝혀"
SK하이닉스 "HBM 2027년 가격 협상 순조로워, 주주환원 확대할 것"
유엔기후변화협약 "유럽 산불은 기후위기 피해, 화석연료 사용 중단 서둘러야"
메모리 호황 이어져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반등에 '역부족' 평가, "시장 기대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