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지역사회 파트너사 167곳 선정해 지원, ESG경영 강화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10-28 13:3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강소기업 지원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28일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의 활성화를 위해 강소 파트너사를 발굴해 협업하고 육성한다고 밝혔다.
 
롯데건설 지역사회 파트너사 167곳 선정해 지원, ESG경영 강화
▲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롯데건설은 지역사회 및 지역기업과 상생활동에 중점을 두고 수도권 중심의 파트너사 운용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간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를 거점지역으로 선정하고 8월부터 파트너사 발굴을 진행해 왔다.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건설협회의 추천을 받아 우수기업 2045곳의 협업 가능성을 검토한 뒤 총 167개의 지역 강소파트너사를 최종 발굴했다. 

롯데건설은 지속가능한 파트너사 공급망 관리체계를 구축해 펀드형태의 자금지원과 복리후생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지역 파트너사 발굴은 지역사회와 지속적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강소 파트너사를 발굴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한국GM 이익잉여금 4조3465억 전입, 우선주 배당에 1236억 활용
현대차 미국에서 29만4128대 리콜, 아이오닉6·싼타페·G90 포함
파라타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671억, 초기 투자비와 경쟁심화 영향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200건설' 21%대 올라 상승률 1위, ..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하고 부산 전재수는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농협금융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선점 나서, 은행ᐧ증권ᐧ자산운용 삼각편대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미국 이란..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작년 매출 3697억 역대 최대, 4910과 아무드 모두 성장률 높아
이스타항공 지난해 매출 6301억으로 역대 최대, "올해 중화권 노선 확대"
금융위 첨단산업 지원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범, 서민 우선배정 20%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