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28일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의 활성화를 위해 강소 파트너사를 발굴해 협업하고 육성한다고 밝혔다.
| ▲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 |
롯데건설은 지역사회 및 지역기업과 상생활동에 중점을 두고 수도권 중심의 파트너사 운용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간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를 거점지역으로 선정하고 8월부터 파트너사 발굴을 진행해 왔다.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건설협회의 추천을 받아 우수기업 2045곳의 협업 가능성을 검토한 뒤 총 167개의 지역 강소파트너사를 최종 발굴했다.
롯데건설은 지속가능한 파트너사 공급망 관리체계를 구축해 펀드형태의 자금지원과 복리후생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지역 파트너사 발굴은 지역사회와 지속적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강소 파트너사를 발굴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