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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서울시 양재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 상업과 의료 거점지역 육성"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8110614_12403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양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 <서울특별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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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강남구 양재역 인근 상업지구 재정비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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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7일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양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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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대상지인 양재지구중심구역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957번지 일원의 면적 3만90㎡ 상업지역으로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3호선과 신분당선 양재역에 접한 역세권 지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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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변화된 법령 및 관련 계획과 지역 여건을 반영하기 위해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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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30서울플랜'의 후속계획인 생활권 계획에서 요구하는 양재지구중심 일대의 상업·의료 거점육성을 유도하고 도서관, 체육시설, 보육시설 등 지역필요시설 확보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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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부 도로는 보행자 우선도로로 지정해 쾌적한 보행환경과 상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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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 3대 도심 가운데 하나인 강남도심에 포함된 양재중심지구의 지구단위계획이 재정비됨에 따라 위상에 걸맞는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