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리츠운용 임직원 사과농가 일손 도와, 서철수 "도농교류"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28 10:26: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리츠운용 임직원 사과농가 일손 도와, 서철수 "도농교류"
▲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가 27일 경기도 파주시 신교하농협 관내 사과 재배농가에서 사과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 NH농협리츠운용>
NH농협리츠운용이 경기도 파주에 있는 사과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NH농협리츠운용은 27일 임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경기도 파주시 신교하농협 관내에 있는 사과 재배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리츠운용 임직원 봉사단은 황규영 신교하농협 조합장과 함께 일손을 보태고 농가환경을 정비했다.

임직원들은 작업 뒤에는 주민들과 농가의 애로사항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과수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관리기를 기증하기도 했다.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난이 심각한 농가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농협금융의 일원으로서 지속적 도농교류 활동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