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일산대교 27일 낮부터 무료통행, 이재명 지사로서 마지막 결재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10-25 21:1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마지막 결재로 일산대교 무료통행을 결정했다.

이재명  지사는 25일 경기도청에서 질병정책과 등 코로나19 관련 부서를 찾아 격려하고 일산대교 무료통행을 마지막으로 결재했다.
 
일산대교 27일 낮부터 무료통행,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지사로서 마지막 결재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는 일산대교 운영사 일산대교주식회사에 ‘민간투자사업 대상사업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는 공익처분 통지서를 26일 통보하기로 했다.

공익처분은 민간투자법에 따라 사회기반시설의 효율적 운영 등 공익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민자사업자의 관리·운영권을 취소하고 이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주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27일 낮 12시 이후에는 일산대교를 무료로 통행할 수 있다.

일산대교는 한강 다리 28개 가운데 유일하게 통행료를 내야 건널 수 있는 다리였다.

이날 업무를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경기도정을 내려놓게 된다. 이 지사는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뒤 3년3개월동안 경기도정을 이끌었다.

이 지사는 26일 오전 11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면담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