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전북은행 4분기 경영전략회의 비대면 개최, 서한국 "위기를 기회로"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  2021-10-21 16:29:4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서한국 전북은행장이 21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2021년 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북은행>
전북은행이 비대면으로 2021년 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해 하반기 경영전략을 공유했다.

전북은행은 본점 3층 대강당에서 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한국 전북은행장은 회의를 통해 3분기 경영과 영업성과, 하반기 경영전략과 방향성에 관해 공유했다.

하반기 중점 추진전략으로 '수익중심 내실성장', '기반영업 강화', '경영 효율성 제고', '디지털 전략 차별화', '리스크 관리 강화', '조직문화 개선' 등을 꼽았다.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대응해 전북은행만의 영업 전략으로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서 행장은 “고객 중심의 따뜻한 금융을 통해 전북은행만의 가치와 이상을 추구해 나가자”면서 “적극적인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포스코 지주사 전환 가능성 커져, 최정우 신사업 확대전략 힘 받을 듯
·  이재명 윤석열 앞다퉈 수도권 GTX 공약, 같은점과 다른점은
·  농협경제지주와 노조 농산물 구매권 갈등 커져, 장철훈 설득 통할까
·  한국은행,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송금 실험 삼성전자 갤럭시로 진행
·  윤석열 '김건희 7시간 통화'와 '이재명 형수욕설' 대결 우세, 원팀엔 한숨
·  GS건설 수도권급행철도 GTX-B 사업 뛰어드나, 임병용 사업성 저울질
·  한미약품 기술수출 수확 본격화, 권세창 신약 임상자금 걱정 없어
·  개미 울리는 '물적분할 뒤 상장', 금융위원장 고승범 개선책 내놓나
·  국민연금 포스코 물적분할 찬반 고심, 주주가치 제고 긍정평가 분위기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업 다각화 성과, 김희석 재신임받을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