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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미래에셋증권 탁구단, 패럴림픽 탁구선수들과 교류행사 진행"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15184923_11646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택수 미래에셋증권 탁구단 감독(왼쪽)과 유재성 장애인탁구협회 회장이 교류행사에서 기념품 교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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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탁구단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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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이 패럴림픽 선수들과 탁구 훈련 및 교류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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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함께 기획했으며 김택수 감독의 탁구이야기, 탁구실습, 선물증정의 순서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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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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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고 1만1849개 팀 3만5520명이 참가한 2인 단체 리그전인 전국디비전리그에 1억 원을 후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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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팀과 디비전리그 참가자의 미니게임과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재능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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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리그는 선진국형 스포츠클럽 제도를 접목해 생활체육을 기반으로 우수한 실력의 선수 육성체계를 확립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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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미래에셋증권 탁구단 감독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이 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스포츠를 통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스포츠 ESG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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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사회와 환경을 고려한 전문투자회사로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