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김부겸 "민주노총 총파업은 위험한 행위, 공동체 위해 철회 결단해야"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1-10-15 16:3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부겸 국무총리가 민주노총에 총파업 철회를 요청했다.

김 총리는 1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일상회복을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위험한 행위가 될 수 있다”며 “우리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총파업 철회 결단을 내려달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509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부겸</a> "민주노총 총파업은 위험한 행위, 공동체 위해 철회 결단해야"
▲  김부겸 국무총리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그는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걸음을 떼기 위해 2주 동안의 방역상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규모 감염확산으로 방역상황이 악화되면 일상회복 여정이 지체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앞서 14일 정부는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관계차관회의를 열어 민주노총에 20일 총파업 자제를 요청했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논평을 통해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텔신라 이부진 200억 책임경영 승부수, '호텔' 이정호 '면세' 조병준 성과 압박 부담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