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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하나은행, 편의점 CU와 손잡고 스마트셀프존 마련해 금융서비스"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12114857_13108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CU마천파크점 안에 마련된 하나은행 스마트 셀프존. <하나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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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편의점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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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BGF리테일과 손잡고 서울 송파구에 있는 CU마천파크점에 금융업무를 볼 수 있는 채널을 구축했으며 1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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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마천파크점 인근 500m 안에는 은행이나 자동화기기가 없어 고객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하나은행은 기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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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마천파크점 안에 마련된 하나은행 스마트셀프존에는 상담원과 화상으로 상담할 수 있는 종합금융기기 스마트텔러머신(STM)과 현금지급기(CD)가 1대씩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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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텔러머신을 이용하면 기존 자동화기기(ATM)로 볼 수 있던 업무뿐 아니라 △금융거래를 위한 신분확인 및 바이오 인증 △계좌 개설 △통장 재발행 △체크카드 발급 △보안카드(OTP) 발급 등 영업점을 방문해야 처리할 수 있던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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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스마트셀프존은 화상상담 연결이 필요한 일부 업무를 제외하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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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수수료는 일반은행 365코너나 영업점에서 내는 것과 같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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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스마트셀프존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BGF리테일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스마트셀프존이 마련된 편의점에서 하나카드로 상품을 구입하면 추가로 가격을 깎아주고 CU멤버십 포인트도 더 적립해 주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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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관계자는 “새로 선보인 디지털혁신 채널은 금융과 생활 편의점의 장점을 결합해 더 많은 고객에게 일상 속에서 편리한 종합생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두 회사는 두 회사 고객 모두에게 간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할 것이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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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올해 9월 BGF리테일과 미래형 혁신 채널 및 디지털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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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에는 BGF리테일과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CU편의점 가맹점주들을 위한 다양한 업무제휴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